독일에서 탄생한 베어풋 슈즈 브랜드 GROUNDIES가 가을·겨울 옷차림에 어울리는 두 모델을 선보입니다. Stride가 10월 21일 발표한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 중 여성용으로만 전개하는 신모델입니다.
뒤꿈치를 접어 신을 수 있는 발레 플랫 Curve
Curve는 장식을 절제한 발레 플랫입니다. 윤기가 있는 고트스킨 나파 가죽과 스웨이드, 두 가지 소재로 전개합니다. 뒤꿈치를 접을 수 있는 구조로, 외출용 신발뿐 아니라 사무실이나 집의 실내화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색상: black·chocolate
- 사이즈: EU36~41(여성용만 전개)
- 아웃솔: 고무, 두께 4mm
- 가격: 23,100엔(발표 자료에 세금 포함 여부 미기재)
발목 길이의 깔끔한 숏부츠 Stance
Stance는 발목 둘레를 감싸는 숏부츠입니다. 장식을 줄인 실루엣으로, 바지와 스커트 모두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소개됩니다.

- 색상: black·espresso
- 사이즈: EU36~41(여성용만 전개)
- 아웃솔: 고무, 베이스 3mm·트레드 2.5mm
- 가격: 33,000엔(발표 자료에 세금 포함 여부 미기재)
두 모델의 출시 시기와 판매처
두 모델 모두 뒤꿈치와 앞발 부분의 높이 차이가 없는 제로 드롭 설계이며, 독자적인 TrueSense® 아웃솔을 채택했습니다. 전체 컬렉션은 10월 22일(목)부터 순차 출시되지만, Curve와 Stance는 모두 11월 하순 출시 예정입니다.
- 제품명: Curve·Stance
- 출시 시기: 2026년 11월 하순 예정
- 오프라인 매장: 일본 전국 GROUNDIES 취급점
- 온라인: GROUNDIES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이미지: Stride Co., Ltd.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