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마루 아시야점은 5년 만의 전관 리뉴얼을 8월 28일(금)에 완료하고 그랜드 오픈합니다. 주식회사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해 온 개보수을 거쳐 이번에 전관의 새로운 탄생이 실현됩니다.
신규 숍은 전국 첫 출점 2개 숍, 간사이 첫 출점 3개 숍을 포함해 총 11개 숍이 등장합니다. 일상에 색채와 아름다움을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존', 자신다움을 소중히 여기는 어른을 위한 '고감도 스타일 존', 풍요롭고 즐거운 시간의 동반자로 안성맞춤인 '고감도 식품 MD'가 전개됩니다.

8월 28일, 다이마루 아시야점 전관 그랜드 오픈
다이마루 아시야점은 스토어 콘셉트로 '이 동네의 매일이 여기에 있다, 아시야 마르셰의 제안'을 내걸고 있습니다. 아시야에 사는 사람들에게 애착을 불러일으키고 '새로운 아시야를 체험할 수 있는' 매장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리뉴얼 캐치프레이즈는 '아시야와, 당신과, 내일로.'입니다.
'만남', '생활', '서비스'의 세 가지 포인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매장에서는 브랜드와 상품 수를 대폭 늘리고 고베·아시야 지역 첫 출점 브랜드도 더해집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의 충실을 목적으로 반려동물 용품, 특선 식기, 아트 플라워 등 생활을 물들이는 아이템도 확충했습니다. 또한 DEPACO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리본을 고를 수 있는 서비스를, 반려동물 용품 매장에서는 피팅룸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전국·간사이 첫 출점을 포함한 11개 신규 숍 등장
이번 전관 리뉴얼에서는 1층·2층을 중심으로 매장 면적의 약 40%를 개보수하여 총 11개 숍이 신규 출점합니다. 아시야 생활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는 숍이 다수 등장합니다.
1층 신규 숍 소개
다만 프레르 뤼미에르: 오랜 역사의 홍차와 프렌치의 융합
8월 28일(금)에 새로 문을 여는 '다만 프레르 뤼미에르'는 프랑스의 오랜 역사를 지닌 홍차 브랜드 '다만 프레르'와 가라토 야스시 셰프가 이끄는 프렌치 레스토랑 '뤼미에르'가 콜라보레이션한 티 살롱&부티크입니다. 60종류 이상의 홍차와 '다만 프레르'의 찻잎을 사용한 스위츠가 갖춰져 있습니다.




간사이 첫 출점 프뤼니에: 1872년 창업의 오랜 캐비아 메종
마찬가지로 8월 28일(금)에 새로 문을 여는 '프뤼니에'는 1872년에 창업한 오랜 역사의 캐비아 메종으로 간사이에는 처음 등장합니다. 자사 관리하는 프렌치 캐비아는 소금만으로 간을 하는 퓨어 솔트 제법으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으며, 항공 운송으로 도착합니다. 대표 상품인 프레시 캐비아 '프뤼니에 캐비아 트라디시옹'도 제공됩니다.


간사이 첫 출점 아로마 트러플: 호화로운 트러플 칩
6월 17일(수)에 이미 문을 연 '아로마 트러플'도 간사이에는 처음 등장합니다. 이탈리아 움브리아주의 계약 농가에서 나는 블랙 트러플만을 사용한 트러플 칩은 호화로운 차 곁들임이나 안주로 제안되고 있습니다. 팝콘과 피낭시에 등도 라인업에 있습니다.



치히로 과자점: 소재에 정성을 들인 구움과자 전문점
8월 28일(금)에 새로 문을 여는 '치히로 과자점'은 '소재에 정성을 들인, 정말 맛있는 구움과자'를 추구하는 전문점입니다. 피낭시에, 슈크림, 바움쿠헨 등 '하나 더 먹고 싶어지는 맛'을 목표로 개발된 과자가 제공됩니다.



전국 첫 출점 CHIHIRO the CHOUX: 희소한 '레어 솔트'가 주역
마찬가지로 8월 28일(금)에 새로 문을 여는 'CHIHIRO the CHOUX'는 '치히로 과자점'이 선보이는 신업태 브랜드로 전국 첫 출점입니다. 아와지섬의 바닷물에서 겨우 0.001% 정도밖에 얻을 수 없는 희소한 '레어 솔트'를 주역으로 슈크림을 비롯한 스위츠를 전개합니다.


DEPACO 첫 리얼 숍: 화장품 정보 미디어가 실제 매장으로
8월 28일(금)에 새로 문을 여는,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이 운영하는 화장품 정보 미디어&온라인 스토어 'DEPACO'의 첫 리얼 숍입니다. 총 29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며, 테스터 코너에는 계절별 추천 상품이 설치됩니다. 아시야점에 없는 브랜드도 'DEPACO'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고, 무료 배송의 '매장 수령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커스텀 포장 서비스도 마련됩니다.

2층 신규 숍 소개
간사이 첫 등장 패디 바이 와포나: 반려동물과 주인을 위한 공간
1월 21일(수)에 이미 문을 연 '패디 바이 와포나'는 간사이에는 처음 등장합니다. '소중한 가족이니까 하루라도 더 오래 건강하길 바란다'를 콘셉트로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는 아이템이 소개됩니다. 소형견용 피팅룸과 반려동물 동반 전용 입구도 새로 마련되었습니다.

에밀리오 로바: 서일본 최대급 아트 플라워 브랜드
2월 27일(금)에 이미 문을 연 '에밀리오 로바'는 '꽃의 조각가'로 불리는 플라워 디자이너 에밀리오 로바 씨가 파리에서 창업한 아트 플라워 브랜드입니다. 국내 최대급(서일본 최대)의 넓이로 전개되며, 꽃잎의 질감과 색, 싱그러움까지 표현하는 높은 품질이 특징입니다. 관내 곳곳에서도 아트 플라워가 전시·판매됩니다.

오티카 리코: 국내외의 호감도 높은 안경 살롱
12월 12일(금)에 이미 문을 연 '오티카 리코'는 이탈리아어로 '풍요로운 안경점'을 뜻하는 안경 살롱입니다. 국내외의 호감도 높은 안경과 선글라스를 갖추어 풍요로운 안경 생활을 지원합니다. TIFFANY, GUCCI, FERRAGAMO, CHOPARD, RAY-BAN 등의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리베아 테이블: 아시야의 생활을 물들이는 특선 식기
1월 28일(수)에 이미 문을 연 '리베아 테이블'은 집에서의 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아시야 고객을 위해 특선 식기에 특화하여 전개됩니다. 후카가와 세이지, 고란샤, 겐에몬, 다치키치, 오쿠라 도엔 등 약 30개 브랜드의 테이블웨어가 갖춰져 있습니다.

MEGRÜS: 브랜드 상품 매입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에 기여
12월 12일(금)에 이미 문을 연 'MEGRÜS'는 브랜드 상품 매입 전문점입니다. 가치 있는 물건이 사람에게서 사람에게로 이어지고 오래도록 소중히 쓰이는 것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프론트 리테일링과 고메효가 설립한 합작 회사가 운영합니다.

고객과 함께 만드는 이벤트 스페이스 '아시야 소식'
1층 에스컬레이터 옆에는 고객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이벤트 스페이스 '아시야 소식 -ASHIYA TAYORI-'가 새로 설치됩니다. 콘셉트는 '사람과 사람, 음식을 이어 주는 곳'입니다.
아시야와 전국 각지의 맛이 계절의 소식으로 전해지고, 매장에서는 만든 이들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설치된 우체통에 고객의 메시지를 넣으면 만든 이에게 전달되는 구조입니다.

리뉴얼 오픈한 5개 숍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5개 숍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2층의 '파일러'는 여유롭게 상품을 고를 수 있는 숍이 되고, '인터모드 마르셰'에서는 아시야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마키신'이 상설 전개됩니다.
또한 신선 식품부터 반찬까지 갖춘 지하층에서는 '오코와 요네하치'와 '루비앙' 2개 숍이 리뉴얼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