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OP CLINIC & LAB의 야마자키 겐시 원장이 포라화성공업 주식회사와의 공동 연구 발표로 제44회 일본미용피부과학회 총회·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연구는 사람마다 다른 기미(색소 반점)의 차이를 분자 수준에서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미의 분자 수준 분석으로 우수 연제상 수상
일반사단법인 아스트로노츠가 운영하는 ALOOP CLINIC & LAB의 야마자키 겐시 원장은 포라·오르비스 그룹의 연구·개발·생산을 맡고 있는 포라화성공업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기미의 분자 수준 분석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공동 연구는 제44회 일본미용피부과학회 총회·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으며, 「마이크로바이옵시를 이용한 색소반 병태의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 피부 측정값과의 통합적 평가」라는 제목의 연제가 우수 연제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연구에서는 피부를 극소량만 채취하는 '마이크로바이옵시' 기술을 이용해 실제 환자의 기미 부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겉모습이나 피부 측정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운 기미의 다양한 특징을 분자 수준에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상한 연구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구축해 온, 기미별 피부 내부의 분자 메커니즘을 분류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환자의 기미를 분석했습니다.
실제 환자에게서도 겉모습이나 피부 측정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기미별 차이를 분자 수준에서 식별할 수 있을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앞으로 기미의 특징에 맞는 미용 시술이나 스킨케어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미 치료와 스킨케어에 대한 새로운 지견을 향해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기미는 많은 분들에게 익숙한 피부 고민이지만, 똑같아 보이는 기미라도 미용 시술이나 스킨케어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멜라닌의 생성과 배출 균형 등 여러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본 연구 프로젝트에서는 피부 내부 상태를 조사하기 위해, 피부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극소량의 피부를 채취하는 '마이크로바이옵시'와, 세포 안에서 작용하는 유전자의 상태를 포괄적으로 조사하는 분석(유전자 발현 분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미의 특성을 분자 수준에서 파악하고, 기미마다 서로 다른 특징 분류가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 왔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연구에 동의하고 참여한 실제 환자의 기미에서 개별 기미 간의 차이를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피부 표면의 측정값뿐 아니라 피부 내부의 유전자 발현을 자세히 평가함으로써, 장래의 치료나 시술 선택, 경과 평가의 정확도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옵시는 부담이 적기 때문에 스킨케어나 시술 후 피부 내부의 분자 메커니즘 변화를 추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기미의 원인 규명뿐 아니라 피부가 개선되어 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보다 적절한 미용 시술과 스킨케어의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포라화성공업 주식회사는 포라·오르비스 그룹의 연구·개발·생산을 맡고 있는 기업입니다.
신규 유효 성분 개발과 화장품의 틀을 넘어선 새로운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ALOOP CLINIC & LAB 소개
ALOOP CLINIC & LAB은 일반사단법인 아스트로노츠가 운영하는 미용 피부과 클리닉입니다.
도쿄도 주오구 긴자 1-7-7 포라 긴자 빌딩 4층에 위치하며, 미용 피부과의 비보험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월·수·금·토·일요일이 11:00~20:00, 화·목요일이 10:00~18:00입니다.
연말연시와 비정기 휴진일을 제외하고 진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