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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IGE", '바운시 하이드로겔 아이 패치' 발매 30쌍 입

분홍색 배경 위에 놓인 LANEIGE '바운시 하이드로겔 아이 패치' 용기와 패치가 담긴 뚜껑

아모레퍼시픽 재팬 주식회사가 전개하는 한국발 글로벌 뷰티 브랜드 "LANEIGE(라네즈)"는 아이 패치 '바운시 하이드로겔 아이 패치'를 2026년 11월 1일(일)부터 일본 전국에서 발매합니다. 하이드로겔 패치에 2종의 PDRN(※1)과 '녹는 스피큘 형상' 미세 바늘 성분(※2)을 배합했다고 합니다.

회사는 건조함, 수면 부족,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눈가의 건조함과 탄력 부족이 신경 쓰이는 사람을 위해, 매일의 스킨케어에 더하는 스페셜 케어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 DNA-Na, 가수분해 DNA(모두 피부 컨디셔닝 보습 성분)
※2 알란토인(피부 컨디셔닝 성분)

알란토인 유래 '녹는 스피큘 형상' 미세 바늘 성분 배합

미세 바늘 성분은 알란토인 유래 성분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을 만큼 미세한 스피큘이 피부에 닿으면 풀리듯 스며들어 수분을 각질층까지 전달한다고 합니다.

회사는 파우더 상태의 알란토인과 비교해 흡수량이 2.6배이며 각질층 10층까지 침투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3).

※3 당사 조사. 성분의 특성에 따른 것

2종의 PDRN과 피오니&콜라겐 콤플렉스™ 등을 배합

PDRN은 바나나 프로바이오틱스 유래와 녹차 유래의 2종입니다. 전자는 회사가 수분 베리어를 서포트하는 성분, 후자는 각질층으로의 침투력이 뛰어난 성분으로 소개합니다. 2종에 의한 수분 케어로 촉촉하고 탱탱한 탄력감이 있는 눈가 인상을 내세웁니다.

이 밖에 피오니&콜라겐 콤플렉스™(※4)에 더해 보습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 컨디셔닝 성분인 카페인을 배합했습니다. 수분을 공급하여 탱탱한 탄력감을 서포트한다고 합니다.

※4 작약꽃추출물, 작약뿌리추출물, 수용성 콜라겐(피부 컨디셔닝 수분 유지 성분)

분홍색 용기와 홀로그램 사양의 하트 드롭형 패치 1장

하트 드롭형 패치, 붙이는 시간은 약 20분~30분

패치는 눈가 라인에 잘 맞는 하트 드롭형입니다. 입가 등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에센스를 머금은 양면 엠보싱 가공으로 앞뒤를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홀로그램 사양이며, 하이드로겔 특유의 시원한 사용감도 내세웁니다.

사용법은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속뚜껑을 열어 동봉된 스패츌러로 패치를 꺼냅니다. 눈가, 입가, 팔자주름 등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붙여 밀착시킨 뒤 약 20분~30분 후에 뗍니다. 피부에 남은 에센스는 가볍게 두드리며 흡수시킵니다. 회사는 아침 메이크업 전이나 밤 스킨케어 시간에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패치를 뗀 후의 '20초 눈가 케어 루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약지로 남은 에센스를 두드려 흡수시키고(5초), 중지와 약지로 눈머리에서 관자놀이 방향으로 쓸어 주고(10초, 3회 반복), 마지막으로 눈 주위를 따라 두드립니다(5초).

바운시 하이드로겔 아이 패치의 가격·발매일

  • 상품명: 바운시 하이드로겔 아이 패치
  • 용량: 30쌍(60매 입)
  • 가격: 2,700엔(세금 포함 2,970엔)
  • 발매일: 2026년 11월 1일(일)부터 전국 발매

"LANEIGE"는 '눈'을 뜻하는 프랑스어 "La Neige"에서 이름을 따온 한국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전 세계 44개국에서 전개하고 있으며, 브랜드 슬로건은 "OPEN TO WONDER."입니다.

이미지: 아모레퍼시픽 재팬 주식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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