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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아키타점' 북유럽의 생활과 잡화전, 식기와 목제품 등을 갖춰 개최

리사 라르손의 사자를 늘어놓은 북유럽 잡화 이미지

주식회사 소고·세이부는 10월 9일, 세이부 아키타점 지하 행사장에서 '북유럽의 생활과 잡화전'을 같은 날부터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간은 2026년 10월 18일(일)까지이며, 마지막 날은 17:00에 폐장합니다.

북유럽 디자인을 담은 일용품과 잡화를 판매하는 행사입니다. 식기, 목제품, 리사 라르손과 무민 아이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LISA LARSON

식탁과 방에서 쓰는 북유럽 디자인 잡화

안내된 라인업에는 '키피스' 아이템과 구스타브스베리의 도자기, 리사 라르손의 사자 등이 등장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방에 장식하는 물건을 모두 비교해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키피스의 동물 무늬 타월

이 매장은 아키타시립 센슈 미술관에서 10월 17일에 시작하는 '스웨덴의 그릇 구스타브스베리가 있는 생활'의 협력점입니다. 미술관 개최에 앞서 일상생활에 들이는 잡화를 매장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도 일부 북유럽 잡화를 판매할 예정

10월 18일 행사 종료 후에는 규모를 축소하여 지하 인테리어 잡화 매장에서 북유럽 잡화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구스타브스베리의 보트를 본뜬 도자기

관련 미술관 전시는 10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입니다. 스웨덴 국립미술관이 소장한 약 300점을 통해 빌헬름 코게, 스티그 린드베리, 리사 라르손, 카린 비에르크비스트 4명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세이부 아키타점 개최 정보

  • 명칭: 북유럽의 생활과 잡화전
  • 기간: 2026년 10월 9일(금)~18일(일)
  • 장소: 세이부 아키타점 지하 행사장
  • 마지막 날 종료 시각: 17:00
  • 행사 후: 지하 인테리어 잡화 매장에서 규모를 축소하여 북유럽 잡화를 판매할 예정

주식회사 소고·세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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