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일본어 원문을 AI로 번역한 것입니다. 일본어 원문 기사 보기

컨실러 팔레트 혼색 방법|덜어 놓을 곳·색 더하기·피부에서 확인하기

섞을 수 있는지 읽습니다. 색의 역할은 자신의 제품에서 확인합니다.

컨실러 팔레트의 한 색은 너무 밝고 옆 색은 어둡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혼색을 안내하는 제품이라면 색을 조금씩 섞어 조절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색을 같은 양으로 덜기보다 사용할 부위와 가까운 한 색에서 시작해 필요한 색만 더합니다. 섞는 곳, 더하는 양, 피부에서 확인하는 곳을 나누면 색을 찾는 동안 양만 늘어나는 일을 줄이기 쉽습니다.

이 글은 같은 팔레트 안의 색을 섞어 사용할 수 있는 컨실러의 사용 순서를 다룹니다. 다른 브랜드 제품이나 파운데이션을 섞는 방법과는 구분합니다. 사진은 덜어 놓는 곳이나 붓의 접점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발색이나 커버력을 비교한 것이 아닙니다.

1. 혼색 가능한 팔레트인지, 색의 역할과 사용 순서를 읽습니다

섞을 수 있는지 읽습니다. 색의 역할은 자신의 제품에서 확인합니다.

먼저 상자나 용기의 사용법에 '섞어 사용', '블렌딩' 같은 안내가 있는지 읽습니다. 여러 색이 들어 있어도 모두 혼색용인 것은 아닙니다. 프라이머나 파우더를 조합한 세트, 사용 순서가 정해진 제품도 있으므로 겉모습만 보고 하나로 섞지 않도록 합니다.

다음으로 각 색의 역할을 확인합니다. 피부색에 가까운 베이지, 밝기 조절용 색, 고르지 않은 피부색 위에 덧바르는 색 등 배치와 역할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가운데가 기본', '왼쪽이 밝은 색'처럼 위치만 외우지 말고 자신의 팔레트 설명과 대응시킵니다. 비슷한 베이지라도 밝기와 노란 기·붉은 기는 별개의 요소입니다.

사용 순서는 함께 쓰는 파운데이션과의 조합으로 확인합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 전, 액상 파운데이션 후라고 안내된 경우에도 해당 제품의 지정으로 받아들입니다. 섞을 수 있다는 것과 모든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똑같이 쓸 수 있다는 것은 구분해 생각합니다.

준비할 것은 안내에 맞는 깨끗한 브러시나 손가락, 거울, 색을 덜어 놓을 수 있는 면입니다. 손등에서 다룰 수 있는 제품이라면 손을 씻고 다른 화장품이 남지 않은 상태로 정돈합니다. 혼색용 면이나 도구가 지정되어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고, 케이스 거울이나 뚜껑 안쪽을 임의로 혼색 장소로 삼지 않습니다.

여기서 색 조절은 메이크업을 통해 보이는 모습을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피부 자체의 색이나 기미를 바꾸는 과정은 아닙니다. 통증, 상처, 피부 이상이 있는 곳에 시험 도포를 계속하지 말고, 사용 가능한 상태와 사용 부위를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2. 사용할 곳을 정하고 한 색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사용할 부위의 색으로 고릅니다. 손등만 보고 정하지 않습니다.

바를 부위를 하나 정합니다. 볼의 일부, 입 주변의 고르지 않은 색 등 어디에 쓸지 정한 뒤 주변 피부에 가까워 보이는 한 색을 고릅니다. 얼굴 전체를 같은 배합으로 덮는다고 전제하지 말고 부위가 달라지면 보이는 모습도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섞지 않고 소량으로 한 색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면 조절할 방향을 고르기 쉽습니다. 손등은 양과 질감을 보는 곳으로 활용하고, 그곳에서 잘 어우러졌으니 얼굴에서도 같은 색이 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실제 사용할 부위와 주변 피부를 같은 빛 아래에서 비교합니다.

너무 밝은지,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두드러지는지, 두껍게 올라가 색 덩어리로 보이는지를 나누어 봅니다. 두껍게 묻었다면 색을 바꾸기 전에 양부터 살펴봅니다. 하얗게 보인다는 인상 하나만으로 가장 어두운 색을 많이 더하는 것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명도 살펴봅니다. 한쪽에만 강한 빛이 닿거나 색이 있는 조명 바로 아래에서는 양 볼의 차이와 손등과의 차이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거울과 얼굴 방향을 맞추고 도중에 빛이나 보는 각도를 크게 바꾸지 않고 확인하면 어떤 조절을 했는지 따라가기 쉽습니다.

한 색만으로 주변과 어우러진다면 그 색으로 마무리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매번 팔레트의 모든 색을 쓰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한 색을 확인한 뒤 조절하고 싶은 방향이 생겼을 때만 섞는다고 구분하면 쓰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색을 덜어 놓고 추가 색은 조금씩 섞습니다

덜어 놓고 조금씩 섞습니다. 추가 색은 소량부터 시작합니다.

섞을 색을 정했다면 시작할 색을 깨끗한 면에 소량 덜어 놓습니다. 다음에 더할 색을 그 옆에 더 적게 덜고 안내에 맞는 브러시 등으로 섞습니다. 붓으로 여러 팬을 오가며 내용물 전체를 섞기보다 쓸 만큼을 밖으로 덜어 놓으면 원래 색과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배합을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을 절반씩'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각 색의 발색과 단단함, 사용하는 부위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집니다. 더할 색을 조금씩 나누고 섞인 색을 본 뒤 더 넣을지 결정합니다. 색의 방향이 크게 달라졌다면 여러 색을 더해 되돌리기보다 소량을 새로 덜어 시작하는 방법도 고를 수 있습니다.

납작한 브러시는 털의 옆면과 끝에 내용물이 묻는 모습이 다릅니다. 끝에 큰 덩어리가 묻었다면 바로 얼굴로 가져가지 말고 혼색 면에서 양을 정돈합니다. 붓 폭 전체에 두껍게 묻힐 필요는 없습니다. 털의 면이 보이는 상태와 크림 덩어리에 털끝이 가려진 상태를 구분해 봅니다.

붓의 납작한 면을 봅니다. 끝에 뭉친 양을 정돈합니다.

섞은 색을 원래 팬에 돌려놓으면 다음에 단색을 고를 때 보이는 모습도 달라집니다. 남은 것은 용기에 돌려놓지 말고 사용 후 처리는 제품 안내에 맞춥니다. 섞은 것을 다른 용기에 모아 보관하는 일도 이번 한 번의 양을 조절하는 것과 구분합니다.

단단해서 잘 섞이지 않는다고 물, 토너, 오일을 임의로 더하지 않습니다. 데우는 방법도 일률적으로 권할 수 없습니다. 덜어 내는 방법을 다시 읽고 평소와 다른 냄새나 상태라면 섞어서 감추지 말고 사용을 보류합니다.

4. 바를 곳에서 색을 보고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바를 곳에서 색을 봅니다. 얼굴을 정면으로 돌려 확인합니다.

섞은 색은 사용할 부위의 좁은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브러시에 많이 남았다고 느껴지면 덜어 놓은 면에서 양을 정돈한 뒤 피부에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볼의 넓은 면을 한꺼번에 덮으면 맞지 않을 때 되돌릴 범위도 넓어지므로 오늘 정돈하려는 부분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바른 뒤에는 붓을 떼고 얼굴을 정면으로 돌립니다. 가까이에서는 가장자리 선과 두께를 보고, 조금 떨어져서는 주변과 색이 이어지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거울에 얼굴을 가까이 둔 채 바른 점만 완전히 보이지 않게 하려고 계속 덧바르지 않습니다. 주변과의 차이가 신경 쓰이지 않는다면 거기서 마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어둡거나 밝게 조절하고 싶다면 손 가까이에 남겨 둔 소량의 색으로 돌아갑니다. 얼굴 위에서 여러 색을 겹쳐 배합을 찾기보다 덜어 놓은 색을 조절한 뒤 필요한 곳에 쓰면 색과 두께를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색 보정용 색은 해당 팔레트가 안내한 역할 범위에서 사용합니다.

색은 맞지만 윤곽이 뚜렷하게 남는다면 다시 섞기 전에 가장자리를 어우러지게 하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중심을 크게 움직이는 것과 바깥 경계를 정돈하는 것은 다른 동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컨실러 경계를 다시 살펴보는 순서도 자신의 제품에 맞는 범위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잘 정돈되지 않는다면 잠시 멈추고 색, 양, 아래에 바른 베이스 중 무엇이 신경 쓰이는지 고릅니다. 파우더를 많이 더하면 색과 두께가 모두 정돈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시 바를 범위를 작게 정합니다. 맞지 않는 색을 가리려고 다른 제품을 계속 더하기보다 처음의 소량으로 돌아가면 조건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5. 두께와 경계를 확인하고 사용한 색을 기록합니다

다음을 위해 색을 기록합니다. 비율을 단정하지 말고 사용한 색을 씁니다.

마무리는 사용하는 제품에서 안내한 파우더 등의 순서에 맞춥니다. 모든 부위에 같은 양을 덧바르기 전에 이미 컨실러가 두껍게 뭉쳐 있지 않은지 봅니다. 눈 밑의 선에 끼는 것이 주된 고민이라면눈 밑 컨실러의 양과 덧바르기에서 색 맞추기와 별개로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용한 팔레트는 색 팬 사이의 칸막이와 가장자리를 본 뒤 닫습니다. 섞은 색이 칸막이에 넓게 남으면 다음에 원래 색을 덜 때 구별하기 어려워집니다. 내용물에 물이나 세정제를 넣지 말고 용기와 브러시 각각의 관리 안내에 따라 정돈합니다.

칸막이와 가장자리도 확인합니다. 섞은 잔여물을 용기에 돌려놓지 않습니다.

다음 사용을 위한 기록은 세밀한 비율을 정확히 재현하려 하기보다 '사용 부위', '기본으로 삼은 색', '조금 더한 색', '보이는 모습'을 짧게 남기는 데서 시작합니다. 번호나 색 이름을 제품 표시대로 적으면 좌우 배치가 다른 팔레트로 바꿀 때도 혼동하기 쉽지 않습니다.

다음에 바꿀 점도 하나로 좁힙니다. 색이 진했다면 더할 색의 양, 색은 맞지만 두꺼웠다면 얼굴에 옮길 양, 주변에 선이 남았다면 가장자리를 만지는 방법처럼 문제가 생긴 장면에 대응시킵니다. 조명과 제품과 배합을 한꺼번에 바꾸면 어떤 조절이 자신에게 맞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컨실러 팔레트는 반드시 섞기 위한 제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색과 혼색을 선택할 수 있는 제품도 있는 화장품입니다. 섞을 수 있는지 읽고, 한 색을 보고, 사용할 만큼만 덜고, 바를 부위에서 확인합니다. 이 순서로 가지고 있는 색을 자신의 메이크업에 활용해 봅니다.

모든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