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머리·천연 파마를 살리는 헤어케어 브랜드 Curly Me는 2026년 9월 5일(토)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곱슬머리가 주인공인 이벤트 'Curly Me 쿠루쿠루 파티 2026'을 개최했습니다.
전국에서 약 100명의 참가자가 모였고 인플루언서도 참가했습니다. 토크 기획과 촬영회, 교류 등을 통해 저마다의 머리카락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Curly Me 쿠루쿠루 파티 2026' 이벤트 개요
이번 이벤트는 곱슬머리와 천연 파마를 콤플렉스로 여겨 '고치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머리카락을 살려 즐기기 위한 헤어케어 제품을 전개하는 Curly Me가 주최했습니다.
이 회사는 제품 제공뿐 아니라 같은 머리카락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자기다운 곱슬머리를 긍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만들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벤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페셜 토크 세션
어워드 시상식
헤어 스타일리스트의 스타일링 시연
프로 사진작가의 촬영회
퀴즈·추첨 대회
교류회

'곱슬머리의 날' 전날, 전국에서 약 100명 집결
Curly Me는 타고난 곱슬머리와 천연 파마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서, 9월 6일을 '쿠루쿠루(9696)'라는 말장난에 빗대 '곱슬머리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그 전날에 열렸습니다.
'쿠루쿠루 파티 2026'에는 전국에서 약 100명이 참가했습니다. 평소 주변에 비슷한 머릿결을 가진 사람이 적은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컬 헤어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스타일과 헤어케어 선택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참가자끼리 헤어케어와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서로의 컬을 칭찬하는 등, 곱슬머리를 계기로 긍정적이고 즐거운 교류가 생겨났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곱슬머리의 매력을 재발견
이벤트 당일에는 곱슬머리와 컬 헤어를 살린 스타일을 알리는 인플루언서도 참가해 행사장을 달궜습니다.
스페셜 토크 세션에서는 Curly Me의 브랜드 파운더인 Curly Girl Rin 씨가 진행을 맡고, 곱슬머리 케어에 정통한 헤어 스타일리스트 2명이 등단했습니다. 곱슬머리와 마주하는 방법과 일상의 헤어케어·스타일링 기술에 대해 각자의 경험과 전문적인 시각에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의 시연에서는 참가자들이 프로의 기술을 가까이에서 보며 컬을 살리는 스타일링과 케어의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프로 사진작가의 촬영회에서는 저마다의 컬 헤어를 살린 스타일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촬영 중에도 참가자끼리 서로의 곱슬머리를 칭찬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밖에 퀴즈·추첨 대회와 입식 형태의 교류회도 진행되어, 처음 참가한 사람들끼리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헤어케어와 스타일링 정보를 교환하며 교류를 깊이 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Curly Me가 지향하는 '나다운 머리카락을 즐기는 사회'
브랜드 대표 Curly Girl Rin 씨는 자신의 곱슬머리를 좋아하게 된 경험을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Curly Me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티에서 다양한 머릿결의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머리카락을 즐기며 교류하는 모습을 보고 기쁨을 느꼈다고 코멘트했습니다.

한편 학교생활에서 타고난 머리카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지 않고 설명이나 증명을 요구받는 일이 있는 현실에도 언급했습니다. 그런 경험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머리카락도 그 사람 자신도 더 자유로울 수 있는 사회에 대해 생각해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Curly Me는 앞으로도 제품 개발뿐 아니라 정보 발신과 커뮤니티 만들기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다운 머리카락을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urly Me 헤어케어 제품 소개
Curly Me는 기존 곱슬머리용 헤어케어 제품에는 없었던 '새로운 선택지'로 탄생한 헤어케어 브랜드입니다. 머릿결이라는 '개성'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매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과 두피를 부드럽게 케어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컬이 지닌 본래의 아름다움과 부드러움을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본산 성분을 사용하고, 일본의 기후와 머릿결,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일본 국내에서 개발·제조합니다. 제조사와 시제품을 거듭 만들며 품질에 공을 들인 제품 만들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Curly Me의 제품은 실리콘 프리, 미네랄 오일 프리, 에탄올 프리, 설페이트 프리를 채택했습니다. 동물 유래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가능한 한 천연 유래 성분을 담았으며, 두피와 머리카락에 가는 부담도 배려한 처방입니다.
브랜드 공식 사이트: https://www.curlyme.jp
공식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curlyme.jp/
